[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정진섭, "공천 탈락은 오히려 득… 승리로 보답할 것"

이윤희 기자

발행일 2016-03-29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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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정진섭(광주 갑·사진)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7일 열린 개소식에는 강재섭 전 한나라당 대표 최고위원, 김덕룡 전 한나라당 원내대표, 4선의 이주영 국회의원, 이종구 전 국회의원 등 전·현직 정치인을 비롯해 박용화 대한노인회 광주지회장 등 관내 인사, 시민, 당원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 후보는 "지난 선거의 공천탈락은 인생에서 오히려 득이 됐다. 태를 묻은 이곳에 뼈를 묻을 생각으로 열심히 뛰어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5대 공약으로 ▲주거환경이 좋은 광주 ▲교통이 편리한 광주 ▲아이들을 잘 키울 수 있는 광주 ▲일자리가 있는 광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광주를 발표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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