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민경욱, "송도신도시에 국립한국문학관 유치 하겠다"

김주엽 기자

발행일 2016-03-30 제5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포맷변환_100118290
새누리당 민경욱(인천 연수구을·사진) 후보는 29일 "국립한국문학관을 송도에 유치하겠다"고 공약했다.

국립한국문학관은 도서관·기록보존소(아카이브)·박물관을 갖춘 '라키비움(Larchiveum)'에 문학인을 육성하는 아카데미를 더하는 형식으로, 올 7월부터 본격적으로 건립이 추진될 예정이다.

민 후보는 "송도에 국립한국문학관이 들어선다면 2020년 개관 예정인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 함께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송도를 대한민국 대표 문학과 독서의 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국립한국문학관'을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김주엽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