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더민주 고양시갑 박준 "끝까지 완주해 고양시 희망 열어갈 것"

김재영·김우성 기자

입력 2016-03-29 1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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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준 후보가 지난 28일 고양시 화정동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세균·김현미·유은혜 의원과 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박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4년 전 야권연대로 본선출마조차 하지 못했지만 고양시를 떠날 수 없었다"며 "지난 시간 동안 주민의 고충을 함께 나누며 주민들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만 했기 때문"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박 후보는 그러면서 "이번에는 끝까지 완주해 고양시민과 함께 승리함으로써 고양시의 희망을 열어가겠다"고 말해 박수를 이끌었다.

고양/김재영·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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