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박요찬, "국립철도박물관 의왕 유치 적극 나설것"

김순기 기자

발행일 2016-03-30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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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요찬(의왕과천·사진) 후보는 29일 의왕시 선거사무소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주요 공약으로 ▲국립철도박물관 의왕유치 ▲인덕원-수원(동탄)간 전철 조기 개통 추진 ▲판교-월곶간 복선전철 조기개통 추진 ▲공공기관 이전부지에 융복합형 첨단산업단지 조성 ▲과천대로 일부 구간 지하화 통한 동서축 연결 등을 내놨다.

박 후보는 이날 "국회·정부·재계·학계에서 다양한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지난 4년간 주민과 진심으로 소통해왔다. 지역의 현안 문제점과 필요한 것을 꼭 해결해서 '의왕의 도약과 새로운 과천'을 실현하겠다"며 이 같은 주요 공약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홍문종 의원, 한정석 대한노인회 의왕시 지회장, 이형구 전 의왕시장, 신학수 (전)장학회장, 민홍기 강원도민회장, 허명호 충청향우회장, 이재훈 영남향우회장, 이수영 호남향우회장 등과 시민, 당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의왕/김순기기자 island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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