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김성진, "오늘 남구을 선거사무소 개소식·선대위 출범"

김민재 기자

발행일 2016-03-30 제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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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정의당 김성진(인천 남구을·사진) 후보가 3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선거대책본부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한다. 김 후보는 남구을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단일 후보다.

선거대책본부위원장은 더민주 홍영표 시당위원장, 송영길 전 인천시장이 공동으로 맡는다. 선거대책본부와 후원회에는 시민사회단체 대표와 원로들이 대거 참여한다.

개소식에는 정의당 심상정 상임대표와 천호선 선거대책위원장, 이정미 부대표, 조성주 미래정치센터 소장 등 중앙당 인사가 참석한다. 또 김창곤 민주노총 인천본부 위원장을 비롯한 노동계 인사들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남구 주민과 당원 1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선거사무실은 인천 남구 매소홀로 446 대성빌딩 5층이다. 개소식은 오후 2시부터 열리고 본 행사는 오후 7시 시작한다.

/김민재기자 km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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