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정미경, "남지사 팬클럽, 선거사무소 찾아 지지선언"

송수은 기자

발행일 2016-03-30 제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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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정미경(수원무·사진) 후보는 29일 경기지역 2천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남경필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남사모)이 정 후보 자신에 대한 지지선언을 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전역의 자발적 팬클럽 형식의 남사모 전·현직 회장 및 임원진은 전날 수원 권선구 세류동에 소재한 정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캠프관계자와 지지자들을 격려하면서 이번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지원사격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후보는 "2천여 남사모 회원들이 힘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며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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