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이현재, "지하철 5호선구간 착공등 하남발전 골든타임"

최규원 기자

발행일 2016-03-30 제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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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현재(하남·사진) 후보는 29일 선거사무소에서 조장환 상임 선대위원장, 이현수·윤완채 공동본부장, 윤태길·이정훈 도의원, 김승용·윤재군·김종복·문외숙·박진희 시의원 등이 분과별 본부장으로 참여하는 등 당직자 100여명이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4·13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임명장 수여식에서 이 후보는 "지금 하남은 하남지하철 5호선 전 구간 착공, 9호선 국가계획안 추가검토사업 반영 등 하남지하철시대와 함께 하남발전의 골든타임"이라며 "이번 선거는 정쟁과 비판의 구태정치가 아닌 하남발전을 이끌어갈 적임자를 선택하는 하남의 미래가 결정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고 말했다.

이어 "미사강변도시, 위례신도시 입주로 인구수가 급증하고 있지만 일자리가 없어 자칫 베드타운으로 전락할 우려가 있는 만큼 추진중인 패션단지의 조속한 조성 등 일자리가 많은 하남을 만들겠다"며 "5호선 검단산역 2019년 조기개통, 9호선 하남연장, 향후 감북지구와 연계한 구도심 연장, 미사강변도시·위례신도시 버스 등 생활환경 조기 조성 등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하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하남/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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