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설훈, "270여명 매머드 선대위와 승리 향해 전진"

이재규 기자

발행일 2016-03-30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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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설훈(부천 원미을·사진) 후보가 270여 명에 이르는 매머드급 선대위를 지난 28일 발족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선대위에는 배기선 전 의원과 공천 경쟁을 벌였던 장덕천 변호사 등 13명의 공동선대위원장과 서진웅·나득수 도의원 등 3명의 공동선대본부장, 이동현·박병권·임성환·황진희·우지영 시의원 등 공동선대부본부장, 동별선대본부장단, 9개 특별위원회 위원장단 등 270명의 선대위원회 위원들을 위촉했다.

특히 이호명 김기택 특보단장을 필두로 교육, 경제, 노동, 소상공인, 보육, 보건복지, 생활문화, 체육, 예술, 종교, 환경, 교통, 장애인지원, 정책조직, 시민사회, 언론, 법률, 정무 등 19개 분야에 걸쳐 다수의 전문 인사를 영입해 특보단으로 전문적이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정책대안 및 공약을 제시하기로 했다.

설훈 후보는 "270여 명의 선대위원과 함께 총선 승리를 향해 나아간다면 그 길의 끝에 반드시 승리가 있고 그 승리의 기쁨을 부천시민과 함께 나누자"고 말했다.

부천/이재규기자 jaytwo@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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