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은수미, "경제·일자리전문가로서 서민·중산층편 설 것"

김성주·김규식 기자

발행일 2016-03-31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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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은수미(성남 중원·사진) 후보는 최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우리 사회를 분열시키고 갈라놓는 부의 불평등을 깨기 위해 싸우겠다"고 밝혔다.

은 후보는 지난 29일 성남시 중원구 신흥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더민주 원혜영·김태년·김광진 의원과 김병관(분당갑)·김병욱(분당을) 후보 등을 비롯해 1천여 명의 지역구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은 후보는 "경제와 일자리 전문가로서 서민과 중산층의 편에서 100세 시대 어르신들의 걱정을 덜어드리는 정책을 펼치고 청년들이 꿈을 꿀 수 있는 미래, 출산과 보육은 국가가 책임지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다.

성남/김규식·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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