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김명연, "소상공인지원센터 안산 유치 적극 검토"

김환기 기자

발행일 2016-03-31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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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명연(안산 단원갑·사진) 후보는 29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살리기 위한 방안으로 소상공인지원센터 안산 유치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안산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이영철) 임원들과 함께 정책간담회를 열어 원곡동·선부동 등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우선 추진해야 하는 과제와 현안들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김 후보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살리기' 경제해법으로 ▲자영업 대상 소득세 5~30%를 감면하는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제도 운영 ▲수입금액 대비 110%이상 신고한 소규모 성실자영업자 세무조사 면제 ▲폐업 후 재창업 자영업자 징수·체납처분 유예기준 완화 ▲2020년 소상공인지원센터 유치 ▲맞춤형 경영지원 컨설팅사업비 확보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안산/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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