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황진하, 248명 지역구후보에 '비타민 선물' 선전 당부

정의종 기자

발행일 2016-03-31 제6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6033001002341600135671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는 황진하(파주을·사진) 사무총장은 공식 선거운동을 하루 앞둔 30일 248명의 지역구 후보자에게 종합비타민 세트를 선물했다.

황 총괄본부장은 이날 공식 선거운동을 앞두고 후보자들을 격려하고 승리를 당부하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황 총괄본부장은 각 후보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반드시 선거에서 승리해 '국민과 지역의 비타민'이 되어달라"고 당부하고 "당과 모든 후보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일하는 국회', '다시 뛰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호소했다.

그는 아울러 "이번 선거가 역사상 가장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공명선거·공정선거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며 필승을 거듭 기원했다.

/정의종기자 jej@kyeongin.com

정의종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