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무소속 안상수 후보, 옹진군 북도·영흥도 방문 섬표심 공략

김명래 기자

입력 2016-03-30 18: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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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안상수(인천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사진) 후보는 30일 옹진군 북도, 영흥도에서 주민들을 만나 자신의 공약을 홍보했다.

안 후보는 북도면 주민들에게 "영종~신도~강화 연결 도로가 건설되면 북도면이 인천공항의 배후 도시가 돼 개발이 가능하다"고 강조했고, 영흥도에서는 '도로 확장·포장' '종합사회복지관 신축' 공약을 홍보했다.

영흥어시장 상인들을 만난 자리에선 "인천시장 재직 때 인천 앞바다 어족자원 회복을 위해 치어 방류 사업을 추진했는데, 앞으로 더욱 확대시켜 어가 수익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진호기자 provinc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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