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이현웅, "풀뿌리 교육 위한 학부모 지원센터 건립"

윤설아 기자

입력 2016-03-30 17: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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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이현웅(인천 부평구을) 후보가 "풀뿌리 교육을 위한 학부모 지원센터를 건립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이 후보는 "학부모가 직접 교육에 참여해 나가야 하는데, 지금은 사교육에만 의존하고 그들끼리 리그가 형성돼 있다"며 "학부모 지원센터를 통해 학부모들이 교육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교육정책에 대한 학부모들의 의견을 모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마을변호사제도 도입', '부평 행복지원센터 건립(취업 약자 고용촉진사업 및 공공독서실 운영 등)', '시장배달센터 설치', '버스 노선 재조정', '분기별 주민 참여 공청회 실시' 등의 공약도 내놓았다. 

/윤설아기자 sa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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