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새누리 정승연 후보, "성장과 복지 선순환하는 연수구 만들 것"

김주엽 기자

입력 2016-03-30 18: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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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정승연(인천 연수구갑) 후보는 30일 "성장과 복지가 선순환하는 연수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연수구청 기자실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지역 현안 해결책과 복지·문화·교육 분야 정책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방치되고 있는 송도 석산과 송도유원지, 대우자판 부지를 '한국판 디즈니랜드'로 만들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했다. 또 수인선 청학 역사 신설, 도심형 고교 기숙사 신설, 보육지원센터 건립, 장애인 보호시설 확충 등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정 후보는 "연수구 원도심 지역은 여러 문제로 그동안 제대로 발전하지 못했다"며 "저를 선택해 주신다면 성장과 복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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