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문학진, "지하철 3·8·9호선 하남 연장 앞장서겠다"

최규원 기자

발행일 2016-03-31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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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학진(하남·사진) 후보는 30일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본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8·9 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문 후보는 이날 발대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하철 3·8·9호선 하남 연장 ▲하남 북부(미사동)·남부(고골) 균형 발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 확충 ▲미사강변도시 및 위례신도시의 교통문제 해결 및 위례신도시 학군 재조정 ▲구도심 재정비를 통한 상권 활성화 등의 공약도 공개했다.

문 후보는 "새누리당 집권 8년동안 국민들은 흙수저로 대물림되는 사회가 됐다"며 "17·18대 국회의원으로 시민과 국민을 대표해 침체된 베드타운의 하남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고, 하남 유일의 정치인이 되는데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강조했다.

하남/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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