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새누리 하남시 이현재 의원, "미사·위례신도시 주민 요청사항 4월 초 완료"

최규원 기자

입력 2016-03-30 19: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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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도시, 위례신도시의 버스증차 및 노선 조정, 기반시설 조성이 이르면 다음주 중 조정될 전망이다.

새누리당 이현재(하남·사진) 국회의원은 30일 미사강변도시 택시정류장 설치, 망월초등학교 과속방지턱 설치, 선동IC 인도개설, 5블록 후문 좌회전 절선(완료) 등 주민들의 요청 사안에 대해 4월 초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미사·위례시도시 버스 증차 및 노선변경과 관련 미사강변도시는 ▲83번 4월 1대 증차 ▲81번 노선변경(5단지 경유) ▲마을버스 50번 4월말 22단지 경유, 위례신도시의 경우 지난 25일부터 노선변경(하남구간 경유)돼 운행 중이며 ▲31번 4월초 1대 증차 등 단계적으로 확중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위례신도시 교통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위례~가든파이브간 지하차도 조기 개통을 서울시에 요청했으며, 하남~위례간 연결도로의 조속한 사업 추진을 하남시에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버스 등 대중교통은 주택인프라의 기본"이라며 "국회의원으로서 버스 등 생활기반시설이 부족해 송구스럽다.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현장방문', '입주민 간담회'를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며 "신도시 입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국회의원으로서 선거와 관련없이 조속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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