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민중연합당 장지화, 건설노동자와 만남으로 첫날 유세 시작

김규식·김성주 기자

입력 2016-03-31 17: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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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연합당 장지화(성남 수정) 후보는 31일 지하철분당선 가천대역 인근에서 건설노동자를 만나는 것으로 선거 첫날 유세를 시작했다.

장 후보는 이 자리에서 "건설노동자의 새벽 쉼터가 마련됐지만 여전히 복지 사각에 놓인 분들이다"라며 "건설노동자들의 곁에서 주휴수당과 일자리 복지 문제를 함께 해결하겠다"고 했다. 

이어 태평동 주민들을 만나 "0세부터 14세까지 무상의료, 재벌세 재정으로 복지재원 10조마련, 쉬운해고 금지법, 등록금 100만원 상한제 실시 등을 추진하겠다"며 "민생·민주·평화·교육·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김규식·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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