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홍영표, "7호선 급행 도입… 부평~강남 40분대 출퇴근"

윤설아 기자

발행일 2016-04-01 제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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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더불어민주당 홍영표(인천 부평구을·사진) 후보는 "서울 7호선에 급행을 도입해 빠른 출퇴근 길을 만들겠다"고 31일 말했다.

홍 후보는 "7호선 급행 도입 연구는 철도기술연구원과 서울시정개발연구원에 의해 이미 논의가 되고 있다"며 "급행이 생기면 부평에서 강남까지 40분대에 출퇴근할 수 있게 된다"고 했다.

또 "급행과 함께 '열차 분기선 일부 개량'과 '고성능 차량을 도입'하면, 5천792억원의 비용으로 총 3조9천675억원의 편익을 얻을 수 있다"며 "서울시, 부천시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공약을 지키겠다"고 했다.

한편 홍 후보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통합예비군훈련장 신설 저지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윤설아기자 sa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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