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국민의당 인천 남구갑 김충래 후보, 출근길 지지 유세

김민재 기자

입력 2016-03-31 17: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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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김충래(인천 남구갑) 후보는 31일 경인전철 주안역 북부광장에서 출근길 유권자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시민들에게 악수를 청하며 "4·13 총선은 소속 정당보다는 인물을 먼저 생각해 달라"고 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옛 시민회관 사거리를 비롯해 도화오거리, 신기시장을 다니며 유권자를 만났다. 김 후보는 "정치 신인의 추진력을 최대한 발휘해 여러 지역 현안을 차례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했다. 

/김민재기자 km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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