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고영인, "국민안전 복지국가 만들기 위해 기필코 승리"

김환기 기자

입력 2016-03-31 17: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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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고영인(안산 단원갑)후보는 31일 안산시 화랑유원지 세월호 정부합동분향소를 찾아 참배하는 것으로 공식 선거운동 첫 날 첫 일정을 시작했다.

고 후보는 "세월호 참사로 수백명의 꽃같은 아이들이 희생되는 것을 보고 안전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한 것이 불과 엊그제 같은에 벌써 잊혀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국가가 모든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국민안전 복지국가를 만들기 위해 기필코 승리하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말했다.

고 후보는 이어 반월시화산단 입구인 일성약국 사거리에서 출근인사를 한 뒤 오전 11시 선거사무실 앞 선부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첫 유세에서 "준비된 국회의원으로서 새누리당에 빼앗긴 야권의 텃밭을 되찾아와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민생을 파탄내고 있는 박근혜 정권을 심판하겠다"고 밝혔다.

안산/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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