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정유섭, 27년 정책 전문가 "당선땐 막말·몸싸움 OUT"

윤설아 기자

발행일 2016-04-01 제5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정유섭
새누리당 정유섭(인천 부평구갑·사진) 후보는 31일 출정식에서 5대 약속을 발표, "20대 총선에 당선되면, 의정 활동을 하면서 막말과 몸싸움하는 추태를 보이지 않겠다"고 했다.

또 '부평 현안해결 최우선', '부정부패 비리 차단', '일자리 창출 최선', '부평 인재육성'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남은 선거운동 기간 '27년 공직경력의 정책 전문가'임을 유권자들에게 홍보하고, '부평 현안해결의 적임자'로서 자신을 부각할 계획이다.

/윤설아기자 say@kyeongin.com

윤설아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