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김철민 "잃어버린 8년 심판하는 선거, 반드시 승리해야"

김환기 기자

입력 2016-03-31 19: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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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철민(안산 상록을) 후보가 31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세전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성포동 성포예술광장에서 선대위 관계자 및 시·도의원, 지지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가졌다.

이에 앞서 김 후보는 오전 5시 기쁨의동산교회에서 새벽예배를 위해 나온 신도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으며, 자리를 옮겨 상록수역앞에서 6시30분부터 30분가량 첫 유세전에 나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출정식에서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경제 몰락과 재정 파탄을 몰고 온 새누리당 정권의 잃어버린 8년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새누리당의 단독 개헌을 저지하기 위한 선거인만큼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산/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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