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더민주 오산 안민석 후보 택시기사 인사로 첫 선거운동… 자전거 투어도 진행

김태성 기자

입력 2016-03-31 17: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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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오산 후보

택시운전사 활동을 하며 지역 민심을 청취했던 더불어민주당 안민석(오산·사진) 후보가, 택시승강장에서 20대 총선 첫 공식운동을 시작했다.

안민석 후보는 31일 오전 6시 오산역 택시 승강장에서 택시기사님들과 첫인사를 나누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안 후보는 이어 오전 선거대책본부 출범식과 동별 유세를 거쳐, 오후에는 오산역 파출소 앞에서 비전선포식을 겸한 집중유세를 진행했다.

그는 선거운동 기간내내 자전거를 타면서 선거운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안 후보는 "▲독산성 세마대 복원 및 세계문화유산 등재 ▲죽미령 UN초전기념 평화공원 ▲국내 최고 에듀파크(미니어처 등) ▲오산천을 세느강으로 ▲오색시장 오매장터 문화관광지 등 오산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역사문화관광벨트 5산 만들기 프로젝트가 여기서 멈출 수 없다"며 "오산의 골든타임을 앞에 두고 오산 국회의원 안민석이 시작한 일, 안민석이 완성해서 더 큰 오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오산/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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