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새누리당 오산시 이권재후보, '가까운 오산' 교통공약 발표

김태성 기자

입력 2016-04-03 16:55:50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6040301000141800006781.jpg
새누리당 이권재(오산시·사진) 후보가 '가까운 오산'이라는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오산의 경우 경부고속도로 및 1번 국도를 통해 물류 등이 편한 교통 도시로 불렸지만, 정작 시민들은 정체와 부족한 대중교통을 불편을 겪었다"며 "주민이나 외부 사람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도로와 대중교통 체계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이를 위해 ▲오산~발안 간 82번 국지도 확장 ▲가장산단~남부순환도로(평택방향) 연결 및 서부우회도로 조기착공 등 도로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아울러 ▲수도권광역전철 조기추진(오리~오산)▲광교~오산 경기도시철도 동탄1호선 검토 ▲오산역 환승센터 차질 없는 추진 등을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오산/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김태성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