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허명환, 정통 정책전문가 "용인미래 100년 공약 준비"

홍정표 기자

발행일 2016-04-04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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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허명환(용인을·사진) 후보는 지난 2일 첫 주말을 맞아 지역 곳곳을 돌며 유세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오후에는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와 조훈현 국수, 송희경·신보라 비례대표 후보들이 지원 유세를 하며 힘을 보탰다.

허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100년 용인의 미래를 위한 공약의 세부사항들이 정리가 돼 방송토론과 다음 주 초 기자회견을 통해 상당부분 공개 할 예정" 이라며 정책대결에서의 자신감을 나타냈다.

공약으로는 용인이 가진 기반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안과 기흥호수 종합개발에 관한 프로젝트 및 경전철 수익극대화 방안 등이 포함됐다.

허 후보는 행시(26회) 출신으로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행정자치부, 경북도청 등에서 근무했고, 관료의 변화와 개혁을 담은 베스트셀러 '관료가 바뀌어야 나라가 바로 선다'를 집필한 정책학박사 출신의 정통정책전문가다.

용인/홍정표기자 jp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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