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새누리 성남중원 신상진 후보, 알파원 유세지원단 공동 유세

김규식·김성주 기자

입력 2016-04-03 16:59:56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6040301000120500005771.jpg

새누리당 신상진(성남 중원) 후보는 지난 1일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를 비롯한 알파원 유세지원단과 함께 유세를 벌였다고 3일 밝혔다.

원유철 의원과 조훈현 프로바둑기사 등으로 구성된 알파원 유세단은 신 후보와 함께 중원구노인종합복지관과 성호시장을 돌며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원 의원은 "중원구의 숙원 사업인 신사~위례선에 이르는 지하철 연장과 수서~광주 복선전철 노선에 도촌, 여수 역사를 유치하기 위해 신 후보와 같이 경험과 경륜을 가진 의원이 필요하다"고 신 후보의 지지를 당부했다.

신 후보는 "여당의 4선 중진 의원이 돼 성남 지하철 시대를 열고 국민의 입장에서 행동하는 정치인, 싸우지 않는 정치인, 국민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일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했다.

성남/김규식·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김규식·김성주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