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새누리 이화수, 택시노조와 간담회

김환기 기자

입력 2016-04-03 19:44:33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6032801002147000124611.jpg
새누리당 이화수(안산 상록갑) 후보는 지난 1일 선거사무소에서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경기본부 안산시지부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택시기사 처우 등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 및 4·13 총선 승리 결의를 다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국택시노련 경기지역본부 김연풍 의장, 전국택시노련 안산시지부 신동한 지부장, 상록운수 홍석표 위원장, 현대교통 박창호 위원장, 안산교통 김현진 위원장, 택시노련 안산시지부 구자산 사무장 등이 함께했다.

또 택시종량제를 통한 택시 감차 시의 보상급 지급 문제, 택시쉼터 건립 지원, 시계 할증료 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화수 후보는 "모든 사업은 추진보다 실효성이 중요하므로 택시기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사업의 본 취지를 잘 살려 일을 진행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산/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김환기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