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새누리 홍장표 후보, 친환경주거단지 조성 등 공약 발표

김환기 기자

입력 2016-04-03 16:30:03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홍장표.jpg
새누리당 홍장표(안산 상록을)후보는 최근 원유철 원내대표와 함께 출정식을 갖고 신혼부부 등 신세대가 선호하는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신안산전철의 성포역사 외에도 월피·부곡역과 수암역을 유치하겠다고 공약했다.

홍 후보는 "우리 지역은 매우 낙후돼 있고 낙후된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 미뤄지고 있는 신안산전철의 2017년 착공을 실현시키겠다"며 "월피·부곡·수암 지역에 신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도시와 건설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 국회에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유철 원내대표는 "홍장표 후보는 안산이 낳고 키운 안산의 보물이다. 홍장표 후보가 대한민국과 안산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안산시민 여러분들께서 홍장표 후보를 국회로 보내달라"고 호소했다.안산/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김환기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