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정의당 조택상 후보, 더민주와 통합선대위 발족 첫 유세

김명래 기자

입력 2016-04-03 16: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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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조택상(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후보가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해 3일 오후 동구 송림로터리와 동인천역 남광장에서 첫 유세를 벌였다.

통합 선대위는 이날 유세에서 "새누리당 독식의 지역 정치 구도를 바꾸기 위해 조택상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더민주 후보와 여론조사 경선을 거쳐 단일 후보가 된 조택상 후보는 앞서 지난 1일 선대위 발족식에서 강선구 전 중구청장 후보, 허인환 전 인천시의원, 김규찬 정의당 인천시당 공동위원장, 안재형 정의당 중구동구옹진군 지역위원회 상임위원장, 김능철 민주노총 현대제철 인천지회장, 박상옥 실버사랑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위촉했다.

/김명래기자 problem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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