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임동수, "남동공단 특별법 도입 등 9대 공약 추진" 약속

김명래 기자

발행일 2016-04-05 제5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6040401000221500010961
민중연합당 임동수(인천 남동구갑·사진) 후보가 '남동공단 특별법 도입' 등 9대 공약을 발표했다.

임 후보는 남동공단 특별법을 통해 국가산업단지 직원을 위한 '노동휴양소 설립', 대기업이 하청 단가를 큰 폭으로 깎는 등 '갑질' 금지, 기업에서 중대 재해나 사망 사고가 발생했을 때 기업주를 구속수사까지 할 수 있도록 하는 공약을 냈다.

또 '국가(지방)산업단지 생활임금제 도입' '소래포구 국가어항 지정' '고등학교까지 의무 교육' '0~14세 무상 의료' 등 9대 공약을 내걸었다. 임 후보는 서울대 사범대 지구과학교육과를 중퇴했다. 민주노총 정책실장 등을 지냈고 인천비정규노동센터 대표를 맡고 있다.

/김명래기자 problema@kyeongin.com

김명래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