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이권재, 문화·생활 공약 "스포츠타운 등 휴식공간 확충"

김태성 기자

발행일 2016-04-05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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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권재(오산시·사진) 후보는 4일 문화·생활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즐거운 오산'이라는 공약을 통해 부족한 문화·레저시설 등 여가 휴식 공간을 확충해 주민들의 생활을 더욱 즐겁게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세부적으로는 현재 공설운동장을 이전해 종합 스포츠타운을 신설하고, 시민회관과 문화예술복합센터를 조성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경기남부권 통합관광 벨트 추진을 비롯해 오산 올레길 조성, 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 조성, 독산성 세마대 역사문화지구 조성, 고인돌박물관 건립 등 관광 인프라 확충 계획도 포함됐다.

아울러 서량동 문화마을 게스트하우스 건립과 어린이공원 설립, 동별 도서관 확충 등을 통해 오산시의 문화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산/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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