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박순자, 한국노총과 간담회 "안산 노동계 목소리 대변"

김환기 기자

발행일 2016-04-06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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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순자(안산 단원을·사진) 후보는 지난 4일 한국노총 안산지부(의장 김광호)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앞으로도 안산지역 노동계 목소리를 꾸준히 대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박순자 후보의 총선 승리를 위한 초청정책간담회에는 김광호 안산지부 의장을 비롯한 산별 의장, 안산지부 임원, 실·국장 등이 참석했다.

김광호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의장은 "오는 4·13 국회의원 선거에서 안산지역 노동계의 의지와 뜻을 이뤄줄 박순자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박순자 후보는 지금까지 안산 지역 노동계를 대변해온 유일한 정치인이다. 이번 총선에서 있는 힘껏 꼭 승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안산/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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