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파주 일부 청년층, 황진하 후보 지지 선언 "능력과 경륜 겸비 후보"

이종태 기자

입력 2016-04-05 11: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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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총선을 일주일 여 앞두고 파주 일부 청년층이 황진하 새누리당 파주을 후보 승리 위해 발 벗고 뛰겠다며 4일 오후 지지를 선언했다.

청년 대표 김모 군은 "성인이 되어 생긴 첫 투표권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다"면서 "황진하 후보는 우리가 살고 있는 파주 발전의 비전을 갖고 있고, 우리 청년들이 바라는 파주의 미래를 만들어 줄 능력과 경륜을 겸비한 후보라는 확신이 든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황 후보는 "청년들과 함께 한다면 이루지 못 할 것이 없다"면서 "열정과 패기로 뭉친 청년들이 있어 파주와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며, 반드시 승리해 다음 세대를 위해 열심히 일 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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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후보는 앞서 오전에는 문산 장날을 맞아 시장을 돌며 장보기 나온 유권자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가고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인맥을 최대한 활용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발전된 파주를 꼭 보여드리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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