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광명을 주대준 후보, IT전문가 내세워 표심 공략

이귀덕 기자

입력 2016-04-05 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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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준 후보
새누리당 주대준(광명을·사진) 후보가 IT 전문가를 내세워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주 후보는 최근에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학온동에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건립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원 경영공학 박사인 주 후보가 카이스트 부총장 역임 등 IT 전문가임을 강조하면서 이에 맞는 공약을 발표하면서 지지기반을 다지고 있다.

지난 4일 주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 서청원 최고위원도 "기획력과 추진력을 겸비한 주대준 후보를 통해 광명이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IT 전문가인 주 후보의 경력을 부추겼다.

주 후보는 이외에도 하안동과 소하동에 지하철역 유치, 국립 성격의 사이버 안보 관련 종합대학 설립 등을 공약사항으로 내세웠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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