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새누리 이현재 후보, 위례신도시 문제 해결 위해 대책위 구성

최규원 기자

입력 2016-04-05 19: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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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현재(하남) 후보는 5일 기자회견을 갖고 위례신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해당 권역 새누리당 후보와 대책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위례신도시는 단일 행정구역으로 조정됐어야 하지만 서울·성남·하남시장의 협의로 3개 지역으로 행정 분리가 되면서 행정서비스의 차질, 학군논란 등으로 시민들이 불안이 고조되는 상황에 이르렀다"며 "이에 지난 4일 송파병 김을동·성남 수정구 변환봉 후보와 함께 행정서비스의 개선, 학군조정, 문화·복지 등 사회기반시설 지원, 대중교통 확보 등 조속한 지원을 위한 대책위 구성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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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책위 구성과 더불어 국무총리실 산하에 '신도시지원특별위원회' 설치를 추진, 신도시에 대한 지원 방안 마련 등 주민 의견을 수렴해 주민편의에서 문제해결 방안을 찾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남/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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