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새누리 김포을 홍철호 후보, 구래동 발전 약속

홍철호 후보, 제71회 식목일 기념식 참석

전상천 기자

입력 2016-04-06 08: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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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을 새누리당 홍철호 후보는 식목일인 지난 5일 오전 야생생태조류공원에서 열린 제71회 식목일 기념행사에 참석, 김포 발전을 염원하며 나무를 심는 등 표밭 다지기 강행군을 이어 갔다.

홍 후보는 이 자리에서 ▲(가칭)도곡초등학교 신설 ▲마산동 도서관 건립 ▲파출소 유치 ▲게이트볼장 조성 등 구래동 발전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또 ▲2층버스 매년 추가 도입 ▲광역버스 증차, 노선확대 ▲공영주차장 추가 확보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 ▲장기도서관 정상 준공 등을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홍 후보는 구래동 아파트단지 대표자연합회 관계자들을 만나 공공임대아파트 관리비 인하를 약속하는 등 구래동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앞서 홍 후보는 이날 새벽도 어김없이 산행 출발팀을 격려하는 것으로 하루를 연 뒤 하성면, 구래동, 운양동, 통진읍 등 지역구 구석구석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오전 6시 하성 공영주차장에서 지리산 노고단 산행을 떠나는 신김포농협 조합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한 표를 당부했다.

김포/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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