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유길종, "지지부진 루원시티, 조속한 개발 추진할 터"

신상윤 기자

발행일 2016-04-07 제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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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유길종(인천 서구갑·사진) 후보는 6일 수년째 지지부진한 루원시티 해법으로 '사업지분 구조 변경'과 '인천시청 2청사 유치'를 공약했다.

유길종 후보는 "인천시와 LH가 5대5로 돼 있는 지분구조로 인해 사업 주체가 불분명, 서로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며 "손실 부분에 대해 잘못된 결정을 내린 당사자들이 시민에게 심판받게 하고, 인천시가 나서든 LH가 나서든 책임있는 자세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루원시티는 조속한 개발만이 해법"이라며 "정상적인 개발을 위해 인천시청 제2청사 또는 인천시교육청 이전을 통해 앵커시설을 확보하고 이를 중심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상윤기자 s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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