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더민주 박영선 비대위원, 파주 금촌시장서 박정 후보 지원 유세

이종태 기자

입력 2016-04-07 11: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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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비상대책위원은 6일 오후 파주 금촌 통일시장에서 박정 파주을 후보의 지원유세에 나섰다.

박 비대위원은 "파주에는 교육전문가 박정, 국제전문가 박정이 필요하다"며 "파주시민이 박정 후보를 뽑아주시면 파주의 미래는 확 달라질 것이다. 꽉 막혔던 파주가 박정으로 인해 확 뚫릴 것이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 비대위원은 이어 "파주가 낳은 자수성가형 인물, 불굴의 의지로 수많은 인재들을 양성한 박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달라"면서 "박정 후보같이 열정을 가진 분들이 국회에 들어와야 파주시민의 많은 바람이 해결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새누리 황진하, 더민주 박정, 무소속 류화선 후보가 한치의 양보도 없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파주을 선거구는 지난 4일 김상곤 더민주 인재영입위원장에 이어 이날 박영선 비대위원, 8일 오후 4시 김종인 대표, 오후 6시 이철희 전략기획본부장의 지원유세가 예정돼 있는 등 더민주당의 전략적 유세지원 선거구로 알려졌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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