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새누리 황진하 후보, 교육·문화·체육·봉사분야 종사자 지지선언

이종태 기자

입력 2016-04-07 11: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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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하 후보 제공

새누리당 황진하(파주을) 후보는 6일 오후 교육·문화·체육·봉사분야 종사자 100여 명의 지지 선언 서명부를 전달받고 이들을 선거대책위원으로 임명했다.

황 후보는 또 이 자리에서 '4.13 총선 공약실천 다짐식'도 함께 가졌다.

황 후보는 "반드시 공약을 실천해 파주가 더 살기 좋고, 더 살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교육, 문화, 체육, 봉사분야 공약 이행을 위해서 (저를 지지하신 분들과) 함께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황 후보 측은 유세전이 종반을 치달으면서 여러 사회단체의 지지선언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황 후보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지지 선언 의사를 밝히고 있다"면서 "선거운동이 종료되는 12일까지 지지 선언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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