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성남중원 새누리 신상진 후보, 공약 알리기 나서

김규식·김성주 기자

입력 2016-04-07 19: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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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신상진(성남 중원) 후보는 신사~위례선 연장노선 추진과 재개발 주민 부담 완화 등 공약 알리기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신 후보는 이날 상대원 시장 일대에서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유세를 이어갔다. 유세에서 그는 "서민의 복지 제도 확립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준비한 기초노령연금 인상과 대상자 확대, 의료비 부담 완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난 6일에는 은행동과 남한산성입구역 일대를 돌며 "신사~위례선 연장 노선을 4선 중진의 힘으로 유치하고 지난 보궐선거로 당선돼 8개월간의 짧은 시간으로 마치지 못한 의정활동을 펼치게 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성남/김규식·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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