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김포갑 더민주 김두관 후보, 장애인인권단체와 정책연대 선언

전상천 기자

입력 2016-04-07 21: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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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의원선거 김포시갑선거구 김두관 후보와 장애인인권단체들이 지난 6일 정책연대를 선언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김포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추진위, 2016총선 장애인차별철폐연대,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등이 참가했다.

더민주 김 후보와 장애인단체들은 상호 협의를 거쳐 장애인이 차별받는 현실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인권과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를 위해 정책연대를 맺었다.

먼저 더민주 김 후보와 본 단체는 장애인이 차별받는 현실 개선의 일환으로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장애등급제와 부양의무제 전면 폐지와 장애인복지예산을 OECD 평균 수준으로 확대하기 위해 공동 노력기로 했다.

또 김두관 후보와 본 단체는 장애인이 차별받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해서 협력하고 공동으로 협력키로 했다.

김포/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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