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국민의당 비례대표들, 이균철·장석환·길종성 지원 유세

김재영·김우성 기자

입력 2016-04-07 23: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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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국민의당 비례대표인 김중로·채이배 후보와 김대호 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이 고양시병 선거구 장석환 후보의 지지연설에 나섰다.

이날 '국민편일당백유세단이달린다'라는 이름의 국민의당 지원유세단은 수도권 후보자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고양시 을·병·정 유세지역을 찾아 장석환 후보를 비롯해 이균철, 길종성 후보를 지원했다.

김대호 소장은 "정쟁을 일삼는 양당구조 타파를 위해 국민의당이 생겨났다"며 "국민의 당은 국민 편에 서는 정당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당 장석환 후보는 교육과 환경 전문가로, 국민의 당이 선택한 능력 있는 일꾼이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고양시를 변화시킬 장석환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연단에 오른 장석환 후보는 "정책정당으로서 국민의당을 지지해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고양/김재영·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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