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더민주당 김종인 대표, 파주서 박정·윤후덕 지원 유세

이종태 기자

입력 2016-04-09 09: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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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8일 오후 4시 파주를 찾아 금촌역 광장에서 박정 파주을 후보의 지원유세에 벌였다.

김 대표는 파주시 갑·을 지역 합동지원유세에서 "경제상황을 잘못 인식하는 정권과 국회의원은 교체해야 한다"면서 "더민주당은 경제정당, 수권정당이 되어 서민과 중산층, 중소기업, 골목상권을 살리는 정책을 펴겠다"고 강조하며 파주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박정 후보와 윤후덕 후보를 압도적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 대표에 이어 이철희 전략기획본부장은 이날 오후 6시부터 박정 후보와 함께 금릉역 주변 상가를 돌며 지역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고, 금릉로데오 거리에서 박정 후보에 대한 지지연설을 했다.

이 본부장은 "준비된 후보, 열심히 하는 후보 박정을 꼭 국회로 보내달라"면서 "그래야 파주 발전도 되고, 대한민국도 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을 선거구는 지난 4일 김상곤 인재영입위원장과 6일에는 박영선 국회의원, 이날 김종인 대표와 이철희 전략기획본부장의 지원유세가 잇따르며 더민주당의 전략적 유세지원 선거구로 알려졌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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