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새누리당 남동구을 조전혁 후보, "노인복지재단 설립해 노인 일자리 확충"

김명래 기자

입력 2016-04-10 19: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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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조전혁(인천 남동구을) 후보는 10일 "노인복지재단을 설립해 노인 일자리를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자신의 주요 공약 중 하나인 노인복지재단 설립을 지역 경로당 등을 돌며 집중 홍보하고 있다. 노인복지재단을 설립해 복지 사업을 확대하면서 '노인 생산품 인증제'를 도입해 일자리를 늘리겠다는 것이 조 후보가 내세우는 공약의 골자다.

조 후보는 "노인이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최고의 노인복지이자 중요한 경제 정책"이라며 "노인복지재단 설립을 통해 노후가 행복한 남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명래기자 problem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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