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새누리 신상진 후보, 김무성 대표와 유세 "중단없는 성남 중원 발전 실천"

김규식·김성주 기자

입력 2016-04-10 19: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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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신상진(성남 중원) 후보는 지난 9일 모란시장 입구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함께 유세를 펼쳤다.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성남 33년의 서민, 진짜 일꾼 신상진 후보가 중원의 잃어버린 3년을 되찾고 집권여당 4선 국회의원의 힘으로 중원의 발전을 이끌 것"이라며 "낙후된 성남 본시가지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후보"라고 했다.

또 "신사~위례선 지하철 연장사업 추진과 수서~광주 복선전철, 여수·도촌 역사 설치, 법조단지 존치, 복정동 하수종말처리장 이전 백지화 등 굵직한 현안을 집권 여당의 4선 국회의원만이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신상진 후보는 "28살에 성남에 들어와 33년간 살면서 누구보다 성남을 잘 알고 있다"며 "서민과 사회적 약자가 가장 많은 중원에서 4선 의원이 돼 국정을 발목잡는 야당의 구태정치를 척결하고 중단없는 중원 발전을 이뤄내도록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성남/김규식·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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