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새누리당 허명환 용인을 후보, 막바지 표심잡기 총력전

홍정표 기자

입력 2016-04-10 16: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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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허명환(용인을) 후보는 10일 용인 중앙시장을 찾아 10년 용인의 발전을 앞당기고 100년 용인의 대계를 위한 공약을 발표하고 자신과 새누리당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장날을 맞은 중앙시장에는 서청원 최고위원이 지원 유세에 나섰고, 허 후보는 같은 당 이우현(용인갑) 후보와 함께 합동 유세를 갖고 시장을 돌며 막바지 표심 잡기에 나섰다.

서청원 최고위원은 "용인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서는 허명환후보만한 인재가 없으며, 새누리당이 보증해 이 지역으로 공천한 탁월한 능력을 가진 특별한 인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허 후보는 9일에는 관곡마을 느티나무 고사제와 용인해병전우회 월례회.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용인보라봉사회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뒤 죽전중앙공원에서 김무성 대표의 지원유세에 참여했다.

용인/홍정표기자 jp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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