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 파주 갑선거구 일부 노인단체, 새누리 정성근 지지 선언

이종태 기자

입력 2016-04-10 23:13:28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6041001000749300041471.jpg
정성근 후보사무실 제공

파주시 갑선거구 일부 노인단체가 새누리당 정성근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정 후보 측은 10일 "운정신도시 내 일부 실버경찰과 노인회 등 8개 노인단체 대표들이 노인들의 소득과 건강, 사회활동을 지원해 살맛나는 노후를 만들어 줄 효도하는 후보는 정성근임을 확신한다며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정 후보 측은 또 "이날 지지선언에는 운정1동 실버경찰 손재섭 지역대장을 비롯해 운정2동 박찬영 지역대장, 운정3동 김성배 지역대장과 (사)대한노인협회 조리읍 김윤재 분회장, 광탄면 백상기 분회장, 운정1동 강동영 분회장, 운정2동 홍현기 분회장, 운정3동 조웅구 분회장 등이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정 후보 측은 "(이들 노인단체 대표들은) 노인이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권리를 보장받고, 노인을 홀대하는 개탄스러운 사회풍토를 개선하기 위해 정성근 후보와 함께 할 것을 선언한다며 지지의사를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4일에는 파주시 음악협회 이장희 회장을 비롯한 8개 예술단체대표들이 정성근 후보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이종태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