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신상진, "수서~광주 복선전철, 여수·도촌 역사 유치할터"

김성주·김규식 기자

발행일 2016-04-12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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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신상진(성남 중원·사진) 후보는 지난 10일 오후 여수동 차량 유세에서 "여수·도촌 역사를 유치하겠다"고 공약했다고 11일 밝혔다.

신 후보는 이날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에 여수·도촌역사를 유치하고 여수동에 자치센터와 파출소 등 공공청사를 유치하겠다"며 "여수공원 내 주민편의시설을 보강하겠다"고 공약을 내세웠다.

그는 "4·29재보궐선거로 당선돼 8개월간 19개의 법안을 대표 발의해 7개 법안을 국회 최종 통과시키고 성남시를 위한 1천752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며 "현 정치권의 문제점을 개선하는 정치개혁에 앞장서는 한편, 서민과 약자가 대우받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김규식·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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