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전하진, "법조단지 유치해 분당의 제2전성기 도약"

김성주·김규식 기자

발행일 2016-04-12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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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전하진(성남 분당을·사진) 후보는 지난 10일 오후 서청원 공동선대위원장과 정병국 경기도당 선대위원과 함께 선거유세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서청원 선대위원장은 "전 후보는 박근혜 정부의 핵심국정과제인 창조경제 전도사로 불린다"며 "중단 없는 분당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미래를 준비하는 전하진 후보를 국회로 보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전 후보는 "법조단지 유치로 서초법조타운이나 송파법조단지같은 번화가를 만들겠다"며 "분당의 제2전성기 도약을 위해 경제를 살리고 창조에너지 일번지 분당, 창의적 교육과 안전한 분당, 따뜻한 복지와 사통팔달 분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성남/김규식·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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