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더민주 남양주갑 조응천 후보, 무박 2일 유세돌입

이종우 기자

입력 2016-04-11 19:39:38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4.jpg
더불어민주당 조응천(남양주갑) 후보가 9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조응천(남양주 갑) 후보가 4.13총선을 앞두고 무박2일 골목길 유세에 들어갔다. 무박2일 유세는 11일 오전 7시 남양주시 평내호평역 유세를 시작으로 12일 저녁 11시 호평동 이마트 유세까지 쉼 없이 일정을 진행하는 것이다.

조 후보는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에 힘입어 그 동안 선거운동 일정을 잘 소화해낼 수 있었다. 따뜻한 말씀과 엄중한 질책도 있으셨다. 겸허하게 청취하고 마음에 새기고 있다"며 "이제 한 말씀이라도 더 듣기 위해 시민 여러분을 찾아다니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선거기간 동안 잠들 수 없다. 남양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새누리당 경제실패를 심판하고 희망이 있는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서 쉬지 않고 달리겠다. 새누리당 싹쓸이만큼은 막아주시기를 남양주 시민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 드린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이날 새벽에 편의점, 24시간 음식점 및 카페, 주유소, 대리기사 셔틀버스 정류장, 환경미화원 쉼터, 버스 종점 첫 차, 소방서, 경찰서 등을 순회할 예정이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이종우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